우석대, 진천서 전국 태권도대회…27일부터 8일간 열전
우석대, 진천서 전국 태권도대회…27일부터 8일간 열전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6.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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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총장기 전국 태권도대회가 오는 27일부터 8일간 충북 진천 화랑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품새(27~29일), 시범경연(30일), 겨루기 개인(7월 1~4일), 겨루기 단체(7월 4일)로 치러진다.

품새는 초·중·고등부와 대학부, 성인부, 장년부 등 7개 부문 개인전, 페어전,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겨루기는 남·여 고등부 각 10체급 개인전과 남·여 중·고등부 5인조 단체전으로, 시범 경연은 남녀 중·고등부 개인 경연과 태권 체조로 치른다.
장영달 총장은 “무예 산업 육성에 일조하고자 전통무예의 역사가 깊은 충북 진천에서 대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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