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진서면,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나서
부안 진서면,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나서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9.06.2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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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진서면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부터 면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진서면은 여름철 집중되는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재해 대응체계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진서․석포․운호뜰 주변 하천에 깊게 쌓인 퇴적토와 지장목을 적기에 준설해 하천범람으로 인한 제방붕괴 및 농경지 침수를 예방하는데 집중했다.
또 진서면 자율방재단원과 안전보안관, 풍수해감시인 등 지역주민과 함께 붕괴우려가 높은 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해 수시 예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진서면 관계자는 “최근 국지성 호우 등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높아지고 있어 재난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집중호우, 태풍, 산사태, 시설물 붕괴 등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인한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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