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혁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어울림 음악회’
국민연금, 혁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어울림 음악회’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6.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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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지난 20일 공단 본부 온누리홀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을 초대해 ‘어울림 음악회’를 가졌다.
이번 공연은 지역공동체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지방이전에 따른 지역주민과의 교류 및 화합을 위해 공단과 혁신공동체연합회(회장 정 형)가 협업해 마련했다. 혁신공동체연합회는 민간주도의 문화․예술․교육․스포츠 교류 사업을 통해 창조적인 지역문화를 창출해 지역주민 간의 관계회복 및 지역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2018년 설립)이다.

이 날 숙명피아노교실, 혁신아트피아 어린이합창단, 서도통기타, 달빛하모니 합창단, 혁신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5개의 참여 단체는 300명의 관객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아침이슬, 아리랑 랩소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아모르파티, 엄지척‘ 등 다양한 곡들이 합창, 피아노ㆍ통기타ㆍ오케스트라 연주로 전해져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혁신공동체연합회 정 형 회장은 “공단이 지역문화협의체의 문화활동을 적극 지원해 주어 무척 감사하며, 음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좋은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 보람되었다”고 전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공단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지역공동체의 문화공연 지원을 통한 지역상생․협력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책임 경영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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