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가교 역할할 인재들"
“한-중 가교 역할할 인재들"
  • 공현철·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6.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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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초-중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

미래 한·중 가교가 될 인재를 뽑는 ‘제6회 전북 초·중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22일 오후 1시 완주 화산중학교 강당에서 성황리 막을 내렸다. 
<관련기사 16면>

이번 대회는 화산중학교 공자학당과 새전북신문사가 주최하고 중국국가한판/공자아카데미총부, 주광주중국총여사관, 전라북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치열한 예선전을 통해 초등부 14명, 중등부 9명 총 23명이 무대에 올랐으며, 초등부 대상은 최다솜(군산미장초), 중등부 대상은 이혜린(전주솔빛중)양이 차지했다.
대회는 3분 이내의 주제 발표와 2분 이내의 중국 문호 기능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심사는 주가흔 우석대 공자아카데미 원장과 유향전 원광대 공자아카데미 원장, 두서증 화산중학교 공자학당 원장, 시태봉 전북국제교류지원센터 자문위원장, 궈쿼 중국 산동사범대하 교수, 백지연 전북중국어 교사협회장 등 6명이 맡았다.
시상은 암기(35%)와 중국어 발음(35%), 표현력(20%), 문화기능공연(10%) 등 4개 항목 심사를 통해 대상 2명,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6명, 장려상 9명 등 수상자가 결정됐다. /공현철·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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