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재생에너지 체험하고 나무도 심고
하림, 재생에너지 체험하고 나무도 심고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9.06.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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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소비자 가족봉사단 피오봉사단이 지난 22일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서울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환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피오봉사단과 이른 아침부터 익산에서 온 하림 임직원 총 70여 명은 먼저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해 환경교육을 받았다. 전문강사의 설명과 함께 건물 곳곳에 적용된 핵심기술을 체험하고 공공 건축물이 재생에너지를 만들어 에너지 절약을 실현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에너지드림센터 견학 후, 월드컵공원 일대로 이동해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쓰레기매립지에서 공원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노을공원에 묘목을 심고 도토리 씨드뱅크를 설치했다.
하림 피오봉사단 6기 배민경씨는 “이번 활동은 재생에너지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무척 유익했다”며 “노을공원에 직접 참나무를 심고 도토리 씨드뱅크를 설치하는 활동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환경을 위한 나무숲 조성에 기여하는 뜻 깊고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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