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최고 시청률 나왔다...송가인 아버지 화면에 '전라디언' 논란
아내의 맛, 최고 시청률 나왔다...송가인 아버지 화면에 '전라디언' 논란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6.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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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아버지 화면에 '전라디언' 논란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송가인 아버지 화면에 '전라디언' 논란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6월25일 방송에서 송가인 아버지가 화면에 나올 때 전라디언이라는 일베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자막을 쓰면서 논란이 일자 이후  ‘아내의 맛’측에서 이에 대한 사과를 하는 일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시청률은 크게 상승하며 지난 해 2018년 6월 5일 첫 방송을 한 이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송가인은 이날 보길도에 가서 행사를 했는데 송가인을 보기 위해서 다른 섬에서도 사람들이 몰려와 송가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부 유료가입 시청률은 4.3%, 2부는 6.8%까지 상승하면서 1부/2부 평균 5.9%를 기록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50대 여자가 가장 많이 시청해 1부 시청률 5.2%. 2부 7.5%를 기록했다. 최고1분 시청률은 송가인 엄마와 아버지가 딸에게 먹이려고 갈비찜이랑 민어회를 요리하는 장면이었는데 송가인 가족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함께 시청률이 7.7% 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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