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새친구 브루노 등장에 관심 집중
'불청' 새친구 브루노 등장에 관심 집중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6.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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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사진= 불타는 청춘 캡처)
브루노 (사진= 불타는 청춘 캡처)

 

어제(25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 에서는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가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브루노는 중국인 유학생 보쳉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외국인이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당시 신선하다는 반응과 많은 인기를 받았다.

16년만의 귀국이라고 언급한 브루노는 그동안 미국에서 10년간 살면서 '로스트' '크리미널 마인드' 등에 출연하며 헐리우드 스타로 성장했다. 이어 독일에서도 배우로 활동하며, 퓨전 한식당을 운영하는 CEO로도 변신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제 불타는 청춘의 막내가 들어온 브루노의 합류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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