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집 위촉
익산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집 위촉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9.07.02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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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여성청소년과는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해 아동안전지킴이집 신규 운영 자율 참여 업소를 찾아 위촉장을 전수 격려했다.
지난 2일 영등동 편의점 등 3개 사업장에 대해 신규 아동안전지킴이집에 대한 위촉장을 전수하고 아동이 안전한 익산을 만들기를 다짐했다.

이번 위촉은 24시 편의점, 약국, 문구점 등 아동 출입이 쉽고 아동보호제도 운영에 자발적 참여의지가 강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위촉했다.
위촉된 아동안전지킴이집에서는 실종 아동 및 범죄 피해 아동 발견 시 안전하게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 경찰 또는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등 아동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예정이다.
여성청소년과 허세환 경위는 “현재 익산에는 100여개소의 아동안전지킴이집이 운영중에 있으며 아동안전을 위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도록 각종 상황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반복해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아동 실종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역공동체 치안의 좋은 본보기인 지킴이집에 대한 격려와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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