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혁신도시지점 농협 대표 지점으로 성장
농협은행 전북혁신도시지점 농협 대표 지점으로 성장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7.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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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북혁신도시지점이 올해 총화상, 여수신 달성탑, 금융인상, 농협인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3일 전북혁신도시지점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년 연속 종합업적 1위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총 수신 3조원, 우량여신 2,000억원을 달성, 1분기 종합업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에는 인화단결, 사회공헌, 친절봉사, 사업추진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농협 최고의 영예로운 상인 ‘총화상’을 받았다.
농협 금융인상과 이달의 농협인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농협은행을 대표하는 지점으로 성장했다.
진기영 지점장은 “직원 모두가 혼연일체 되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노력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고객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아니었으면 이뤄질 수 없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전북혁신도시지점이 고객 중심의 금융명가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혁신도시지점은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점주권 골목길 청소, 농촌일손돕기, 고객 사은행사, 혁신도시 내 초중고교 금융교육 등을 실시하며 농협의 가치인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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