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GAP인증 농산물 판매전
전북농협, GAP인증 농산물 판매전
  • 양용현
  • 승인 2019.07.0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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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은 4일부터 10일까지 롯데마트(전주점, 송천점, 군산점, 익산점)와 농협하나로마트 전주점에서 복숭아, 멜론, 수박, 양파, 오이, 파프리카 등 도내 우수관리(GAP) 농산물 판매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와 전북농협이 GAP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GAP인증 농가의 판로확대를 통해 안전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롯데마트 지역농산물 코너에 GAP 농산물을 판매하는 곳이 늘고 있다”며 “향후를 대비해 지역농산물 코너에 공급하는 농가들에게 GAP인증 농산물 홍보와 하께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도내 농가의 GAP인증 농산물 확대를 위해 조합공동 사업법인 직원을 대상으로 GAP인증 심사원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농산물 생산 및 유통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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