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866회 황금손은 제 50대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가 선정되었다.
양소영 변호사는 각종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법적 자문을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어려움을 가진 여성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양 변호사는 ‘한 부모 가족 자녀 양육비 이행’에 관한 토론회 등에도 참석하며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남몰래 사비로 후원도 하고 있다.
지난 3월 제 50대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로 임명된 양소영 변호사는 “외부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월부터 MBC에서 선보이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는 사회 곳곳에서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인물들이 행운의 추첨을 하는 ‘황금손’으로 매주 출연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익을 위해 사용되는 복권기금 선용사례를 소개하며 건전한 복권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주 로또 추첨시간은 7월 6일 8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