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해리파출소, 음주운전 처벌강화
고창 해리파출소, 음주운전 처벌강화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7.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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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해리파출소는 지난 5일 해리면 이장단 회의를 통해 주민의 음주운전 처벌 강화 및 빈집털이 예방 등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해리파출소는 지난달 25일부터 시행 음주운전의 처벌이 강화되는 내용의 홍보물을 마을 이장들에게 배포하며 기존의 0.05% → 변경 0.03% 의 면허정지, 기존 0.10% → 변경 0.08% 의 면허취소 음주 단속 수치를 설명하며 술을 한잔이라도 마시면 단속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전날 과음을 했을 시 숙취로 인해 음주단속이 될 수 있으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운전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빈집털이 및 농산물 절도 예방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이륜차·보행자·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을 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 관심을 당부하였다.

안재엽 해리파출소장은 “절도 및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며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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