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예타조사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예타조사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9.07.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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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삼례~김제구간 타당성 검증

호남고속도로 삼례~김제구간 확장사업이 타당성을 검증받게 됐다.
전북도는 이 같은 사업안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따라서 올 하반기에 경제적, 정책적 타당성이 있는지 검증받게 됐다. 타당성이 있다고 결론나면 사업을 착수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업은 상습적인 병목현상에 몸살을 앓고 있는 삼례 나들목과 김제 나들목 구간 18.3㎞ 구간을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토록 계획됐다.
오는 2022년 착공해 2026년 말 개통토록 구상됐다. 사업비는 약 2,315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됐다.
준공되면 전주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다. 아울러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맞물려 혁신도시와 새만금권 개발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됐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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