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4극지점 탐방 해낼 것"
“세계 최초 4극지점 탐방 해낼 것"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7.09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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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록 인증 받은 김완수 펭귄작가

익산에 있는 '도서출판 펭귄나라'의 김완수 펭귄작가가 그동안 남극탐방 10차례와 세계 100여개국을 여행하며 수집한 ‘펭귄아이템(물품) 3,120점’으로 세계 3대 기록인증기관인 'Super Talent World Record'로부터 세계기록 인증을 받았다. 
펭귄아이템은 실제의 황제펭귄 박제를 비롯하여, 펭귄인형, 펭귄옷, 펭귄유리조각품, 펭귄시계, 펭귄나무조각품, 펭귄장난감, 펭귄그릇, 펭귄세라믹, 펭귄액자 등 펭귄형상으로 만들어진 모든 것으로서 앞으로 세계최초의 펭귄박물관(Penguin Museum)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수집한 아이템이다.

김완수 펭귄작가는 앞으로 세계최초로 '펭귄겨울축제'와 펭귄박물관 등 '펭귄테마파크'를 준비 중인데 그동안 수집한 펭귄아이템 3,120점과 남극10차 탐방하며 촬영한 사진 100,000여장과 비디오영상 1,000여개 등 펭귄콘텐츠의 모든 것을 '펭귄테마파크'에 기증할 예정이다.
김작가는 2017년도 세계민간인최초 남극 10차 탐방으로 세계기록인증을 받았고 2018년도에는 세계최초 '펭귄책 시리즈 20권'으로 세계기록인증을 받은바 있는데 이번 펭귄아이템 3,120점 수집으로 3번째 세계기록 인증을 받아서 보기 드문 진기록을 갖고 있다.
김작가는 “고향과 대한민국을 빛내는 도전한국인으로서, 또한 남극과 북극을 계속 탐방중인 극지방전문 여행가로서 지구상의 마지막 여행지인 남극과 북극의 일주탐방을 통해, 지구환경을 생각하면서 '펭귄과 함께하는 남극 일주여행'과 '북극곰과 함께하는 북극일주여행'의 지구온난화와 환경에 대한 책을 발간해 전세계에 공급하면서 남극과 북극을 총정리하고 싶다"며 이달 20일부터 8월 6일까지 북극 13차 탐방인 러시아의 '시베리아 북부 탐방'을 위해 출국 예정에 있다.
김작가는 "남극점과 북극점, 자남극점 등 3극지점 탐방을 이미 끝냈고, 마지막인 '자북극점'까지 탐방해 세계최초로 4극지점을 끝내야 극지방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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