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부안면 석암마을회관 준공
고창군 부안면 석암마을회관 준공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7.1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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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석암마을이 지난 12일 유기상 군수를 비롯해 조규철 군의장, 성경찬 도의원, 최인규, 이봉희 군의원 등 내외‧빈,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마을회관 신축을 자축하고 도움을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석암마을에서(이장 이일헌)에서 준비했으며 준공식이 진행 된 후 오찬이 마련됐다. 

부안면 석암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 신축사업은 군으로부터 6000만원을 지원받는 등 총1억1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3월 착공해 5개월여 만에 준공됐다. 
이일헌 이장은“마을회관이 새롭게 신축되면서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신축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군수는“그동안 석암마을 회관이 오래된 건물이고 지진에 취약한 부분이 있어 어르신들이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문제가 해결돼 매우 기쁘다”며 “고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안정된 노후 보장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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