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꿈나무 진로체험
신재생에너지 꿈나무 진로체험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7.15 16: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크노파크, 신재생에너지 비전 제시

전북테크노파크가 15일 ‘신재생에너지 꿈나무 진로체험’ 1회차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신재생에너지 꿈나무 진로체험’은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진행되며, 도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기 위해 필요한 사회적 경험을 제공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미래의 신재생에너지 꿈나무 육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진로체험은 2019 지역 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속하며 교육부와 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표기관을 맡았으며,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있다.
이 진로체험은 올해 총4회 운영할 계획이며 도내 중·고등학생 100명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고, 1회차 진로체험은 익산원광고등학교 32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입주연구기관인 전북대학교 신재생에너지소재개발지원센터(NewREC)의 협조를 받아 신재생에너지 특강을 진행하고, 태양광 미니 모듈을 제작하는 신재생에너지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기존의 이론중심을 탈피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진로체험에 참가한 학생은 “평소에 관심있던 신재생에너지를 진로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래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