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모항마을 주민, 해수욕장 환경정화
부안 모항마을 주민, 해수욕장 환경정화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9.07.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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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변산면사무소 직원들과 모항마을 주민들은 지난 12일 행복홀씨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모항해수욕 주변 방치폐기물 5톤 수거와 마을안길 제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모항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변산면은 행복홀씨 선양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유관기관, 사회단체, 군부대, 이장단협의회 등 14개 단체가 매월 1회 이상 주요 관광지 주변을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현선 변산면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외식업소 3無(불친절·바가지요금·원산지미표시)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관광객이 변산면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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