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여성의용소방대·지사협, 청소봉사
고창군 여성의용소방대·지사협, 청소봉사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7.15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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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여성의용소방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여성의용소방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공음면 신촌마을 최모(93) 어르신댁을 방문해 손수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대청소와 집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 이에 대해 최씨는 “거동이 불편해 혼자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이렇게 도와줘서 집이 깨끗해졌다”고 기뻐했다.

면은 매월 주기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여성의용소방대, 공음면민회, 지역사회협의체 등 민간단체와 릴레이 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 대장은 “앞으로도 거동이 불편하고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봉사를 실시해 더욱 더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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