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은성교회, 관내 어르신 200여명에 삼계탕
익산 은성교회, 관내 어르신 200여명에 삼계탕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9.07.15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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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동 은성교회는 올해도 꾸준하게 관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은성교회는 지난 12일 인근 모현동과 송학동 소재 경로당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웃음치료와 기타연주, 투호던지기 등 재미를 선사하고 무더위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했다.
은성교회 봉사자들은 매주 목요일 오전 6시부터 아침을 굶고 다니는 청소년들을 위해 남중학교앞에서 계란과 요쿠르트를 나누어 주며 청소년 밴드교실을 운영하여 청소년을 선도하고, 매년 여름 어르신들이 삼복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오고 있다.
박병진 모현동장은 “더위로 힘든시기에 연로하신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으로 건강을 선물하면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선행을 격려했다./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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