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진서면, 장애인세대 집수리 봉사
부안 진서면, 장애인세대 집수리 봉사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9.07.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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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진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6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도배·장판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집안 모든 방을 산뜻하고 깔끔한 벽지 및 장판으로 교체하고 정성을 다해 청소와 정리작업을 했다.
김경곤 진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폭염에도 아랑곳 않고 행사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지산 진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해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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