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8월11일18시46분( Tu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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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진안군연합회, 가족한마음대회

한국농업경영인 진안군연합회 가족한마음대회가 16일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열렸다. ‘한국농업의 마중물! 우리는 자랑스러운 농업 경영인이다’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한농연 회원 및 회원가족, 농업관련 관계자, 상주시 한농연 자매결원 회원 등 500여명이 참가해 화합을 다졌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진안군 농업경영인 대회는 새로운 농업환경의 이해와 농업경영인 역할 제고, 농업경영인 가족의 상호 결속으로 농업에 대한 자신감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남 회장은 “어려운 농촌 현장에서 땀 흘리는 우리 농업인들이 있기에 농업과 농촌이 존재한다”며 “오늘 하루라도 힘든 농사일을 떨쳐버리고 신명나고 즐거운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안=양병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