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그룹 사옥 이전, 도약 다짐
에코그룹 사옥 이전, 도약 다짐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7.16 1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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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옛 군산상의 건물로 이전

도내 중견 환경기업인 에코그룹이 사옥을 옮겨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에코그룹은 16일 군산시 조촌동 옛 군산상공회의소 건물로 이전식을 가졌다. 

에코그룹은 에코에너지원과 에코이앤에스, 대한이앤이, 대한이앤이, 대한건설산업, 삼성디앤씨등을 거느린 환경,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이다. 
유희권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의 우드팰릿 제조시설을 갖추는 등 사업다각화등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에코그룹은 남원에 아시아 최대 우드팰릿공장을 지어 바이오매스 사업에 뛰어들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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