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욱 군산 부시장, 꼼꼼한 챙김행보 이어가
윤동욱 군산 부시장, 꼼꼼한 챙김행보 이어가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7.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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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욱 군산부시장이 17일,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선유도 해수욕장 등을 찾는 꼼꼼한 챙김행보에 들어갔다.
특히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안전관리부터 각종 편의시설과 위생 방역 등 청소 분야에 대한 현장을 돌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행사와 홍보활동을 주문했다.

또 무녀도 오토캠핑장, 장자도 관광안내소, 고군산 탐방지원센터 등 선유도 해수욕장과 연계 가능한 관광시설과 고군산군도 내 주차시설 등을 살폈다.
아울러 17일 고군산일원을 방문하여 선유도 해수욕장 운영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종합상황실과 관광안내소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윤 부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고군산군도는 500만 관광객을 이끈 군산의 대표 관광지인만큼 그 명성에 걸맞게 친절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아야 한다.”며“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 수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해수욕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선유도해수욕장은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저녁‘선유도에서 만나는 한여름 밤의 영화’행사가, 오는 27일에는 썸머 페스티벌이 계획돼 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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