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리뷰] 저스티스 "첫방 몰입감에 시간 순삭"
[네티즌 리뷰] 저스티스 "첫방 몰입감에 시간 순삭"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7.18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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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저스티스' 캡처
사진= KBS '저스티스' 캡처

 

어제 첫 방송된 KBS '저스티스'의 반응이 뜨겁다.

최진혁과 손현주, 나나의 주연으로 시작된 이 드라마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남자! 그는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받을 수 있을까? "라는 의도로 시작했다.

이 드라마는 부당한 권력과 돈에 의해 가족을 잃은 변호사 최진혁이 악마같은 남자 손현주와 거래를 하면서 시자고디는 이야기다.

이에 네티즌들의 온라인 반응은 "OCN인줄 첫방 잼나게 봤습니다.", "수목 드라마 박터지네", "완전 재밌었음 본방사수", "손현주 최진혁 연기 기대했던 대로 완전 대작", "영화같은 연출에 스토리", "첫방 몰입감에 시간 순삭", "오랜만에 볼만한 드라마 나왔네" 등 관련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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