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마무리
부안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마무리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9.07.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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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는 18일 열린 제8차 본회의에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는 것으로 제302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8차례의 본회의를 개의해 2019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상황 청취를 하고 총 8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부터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의정활동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은 “이번 회기에 군정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면서 부안군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고 태풍 등으로 군민들의 소중한 인명·재산 피해가 없도록 살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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