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경로 접근 공항 비상 9개 공항 특보 발효
태풍 다나스 경로 접근 공항 비상 9개 공항 특보 발효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7.2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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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상청 캡처
항공기상청 캡처

 

태풍 다나스의 경로가 다가오고 있어 현재 9개 공항이 태풍 특보를 발효하고 비상에 들어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는 07시 현재, 북위 33.8도, 동경 125.7도 경로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태풍 다나스는 소형 태풍으로 경로는 목포 남남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7km로 북동진중이다. 

오늘(20일) 오후 열대저압부로 약화 예상하고 있으며 전남과 제주도 태풍특보, 경남과 일부 경북 호우특보 발표, 제주도와 경남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곳곳에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항공기상청도 태풍 다나스의 경로에 맞춰 9개 공항이 태풍과 강풍을 발효했다. 특히 제주공항은 윈드시어 특보까지 발효된 상태다.

이하 각 공항에 발효된 특보다.

제주공항 윈드시어 (이륙방향) 07-19 21:55 
제주공항 윈드시어 (착륙방향) 07-19 21:55 
제주공항 태풍 07-19 21:00
무안공항 태풍 07-20 01:00
울산공항 강풍 07-20 05:55 
김해공항 태풍 07-20 06:00 
청주공항 태풍 07-20 12:00
대구공항 태풍 07-20 12:00 
여수공항 태풍 07-19 22:30 
광주공항 태풍 07-20 09:00 
사천공항 태풍 07-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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