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야 귀국, 블락비 유권 인도네시아어로 개사한 노래 불러
팔아야 귀국, 블락비 유권 인도네시아어로 개사한 노래 불러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7.20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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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
사진= 채널A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

 

오늘 방송되는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에서는 팔아야 귀국 멤버들이 인도네시아 현지 홈쇼핑 쇼 호스트로 변신해 특별한 홍보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된다.

영업 2일 차를 맞아 홍보와 판매를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홈쇼핑을 찾은 팔아야 귀국 멤버들. 팝업스토어 홍보와 제품 판매를 위해 적극적으로 미팅에 참석해 의견을 교환한다. 특히 신봉선은 격한 몸짓, 발짓을 이용해 말이 통하지 않는 홈쇼핑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쇼 호스트 데뷔에 적극성을 내비쳤고 실제 한국에서 쇼 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나르샤는 완판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다.

첫 번째로 일일 쇼 호스트로 홈쇼핑 녹화에 나선 신봉선과 이현우는 프라이팬을 홍보하며 판매에 나섰지만 프라이팬 판매에 중요한 역할을 할 음식 시식에 문제가 생겼다. 라마단 기간인지라 무슬림인 현지 쇼 호스트들이 음식을 먹을 수 없었던 것.

이에 쇼 호스트들은 신봉선에게 먹방을 보여주며 본인들의 빈자리를 채워줄 것을 요구했고, 평소 먹방에 자신 있던 신봉선은 성공적인 먹방을 보여주며 녹화 진행을 원활히 도왔다. 신봉선의 격한 먹방에 감동한 홈쇼핑 관계자들은 환호성을 내지르며 찬사를 보내는 등 큰 만족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남성용 속옷 판매에 도전한 장동민과 나르샤는 홈쇼핑 진행 경험을 살리며 혼신의 힘들 다해 판매에 임했고 건강 목걸이와 팔지 세트 판매에 나선 이현우와 유권은 가수로서의 스웨그를 살리며 판매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유권은 K-POP 가수답게 인도네시아어로 개사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등 구매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노력해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지 홈쇼핑 방송에서 일일 쇼 호스트로 변신한 팔아야 귀국 멤버들과 이들의 열정적인 제품 홍보의 모습과 에피소드는 20일 토요일 저녁 5시 50분 채널A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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