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북한 동요 ‘뽀뽀’ 개그맨 서태훈 열창
이만갑, 북한 동요 ‘뽀뽀’ 개그맨 서태훈 열창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7.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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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사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오늘 방송되는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개그맨 서태훈이 탈북민 출연자와 함께 북한 노래를 열창한다.

이날 ‘이만갑’에서는 개그맨 서태훈이 패널로 출연한다. ‘이만갑’을 오랜만에 찾아온 서태훈이 왜 이렇게 늦게 불러줬냐고 묻자 MC 박은혜는 “너무 잘생겨서 남희석 씨가 반대를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태훈은 의외의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그는 북한 어린이가 앙증맞은 동작과 간드러진 목소리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북한 동요 ‘뽀뽀’를 열창한다. 

탈북민 출연자와 함께 노래를 부른 서태훈은 북한 어린이 못지않은 귀여움과 발랄한 몸동작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열창하는 그의 모습은 ‘뽀뽀’를 부르는 북한 어린이의 모습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서태훈은 특별한 율동을 연습하다 입술에 뾰루지까지 났다는데, 이 동작의 정체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그맨 서태훈의 북한 노래 열창은 21일(일) 밤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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