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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씨야 이보람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시청률 10%까지 상승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이 7월 21일 방송에서 3주연속 가왕 나이팅게일을 꺾고 지니가 106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면서 ‘복면가왕’ 1부와 2부 시청률이 상승 하며 각 각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복면가왕’ 시청률 (TNMS,전국) 1부는 5.3%, 2부는 8.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SBS ‘런닝맨’ 1부 4.8%, 2부 7.1%를 이기고 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부 4.7%, 2부 7.0%를 각 각 이겼다.  4주만에 ‘복면가왕’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가면을 벗은 나이팅게일은 그룹 씨야의 이보람이었다. 3주 연속 가왕이었던 나이팅게일의 정체가 씨야 이보람으로 밝혀지는 순간 나이팅게일의 정체가 궁금했던 시청자들이 채널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않고 고정 하면서 시청률은 두 자리수 10.0% (TNMS,전국) 까지 상승 했다.



또 이날 새롭게 가왕으로 등극한 지니의 정체가 궁금해 지면서100%돌 아이돌 출신, 혹시 규현일 것인가 하는 추측들을 불러 일으키며 궁금증을 더 했다.

새전북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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