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무주군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 이형열 기자
  • 승인 2019.07.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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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보건의료 취약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치매예방 서비스를 지원받으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오는 10월 25일까지 무풍면 덕지, 설천면 구천, 적상면 상곡, 안성면 공진·공정, 진도 보건진료소 6곳을 찾아갈 계획이다.

무주군 보건의료원은 14회에 걸쳐 치매검사를 비롯해 치매예방체조, 인지훈련, 공예, 음악, 운동을 통한 인지자극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주군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황영내 팀장은“시간이나 여건이 안 돼서 의료원 치매안심센터를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직접 찾아 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라며“지역강사들이 6개 보건진료소를 찾아가 운동과 체조, 요가, 노래, 난타, 공예, 캘리그라피, 민요, 인지걷기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이팔청춘 치매예방교실과 함께 치매가 걱정이거나 앓고 있는 분, 또는 가족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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