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열여덟의 순간'으로 컴백…강다니엘, 계약분쟁‧홍콩배후설에 "심하게 흔들려"
옹성우, '열여덟의 순간'으로 컴백…강다니엘, 계약분쟁‧홍콩배후설에 "심하게 흔들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7.2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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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6개월 전 해체한 '워너원' 멤버들의 근황이 화제다.

옹성우는 금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연기자로 돌아왔다.

박우진과 이대휘는 원래 소속사로 돌아간 뒤 5인조 그룹 에이비식스를 결성했으며, 박지훈은 지난 3월 첫 미니앨범 '어클락'을 통해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워너원 멤버 중 상당수는 곧바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가장 두터운 팬덤을 자랑했던 강다니엘은 그러지 못했다.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분쟁을 이어간데다가 홍콩 에이전트 배후 논란까지 불거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지난 5월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오는 25일 첫 솔로 데뷔 음반을 발표할 수 있게 됐다.

앞서 16일 방송된 SBS 예능 '본격 연예한밤'에서 강다니엘은 "마음의 준비 많이 했다, 심하게 흔들리기도 해  앨범준비에 몰두했다"면서 "팬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해 힘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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