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의 진정성? 임신 중에 "6년째 싱글"…은퇴 후엔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이태임의 진정성? 임신 중에 "6년째 싱글"…은퇴 후엔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7.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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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사진 = 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남편이 사기혐의로 다시 한번 논란의 대상이 된 이태임의 진정성을 의심케 하는 지난 발언들이 관심을 얻고 잇다.

작년 3월 이태임은 자신이 임신 3개월이며 곧 결혼한다고 알리면서 돌연 은퇴 선언을 했다. 이 당시는 남편의 구속 시점으로 보인다.

그의 은퇴 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이태임이 직접 한 말이 '제가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였다. 임신중이라 갑자기 감정이 격해져서 글을 쓴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 그는 SBS 플러스 '여행 말고, 美행'를 통해 "6년째 연애 경험이 없다"고 고백했었다. 불과 두달 뒤에 "임신 3개월"을 발표하자 "임신 1개월 상태에서 거짓방송을 했다"는 비난이 일었다.

또한 그 두달 앞서 지난 2017년 11월에는 MBN '비행소녀'에 새 멤버로 들어가 "앞으로 5년간은 비혼 계획"이라며 "마흔 전까지는 비혼을 즐기고 싶다"고 말한 사실이 회자되면서 역시 진정성을 의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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