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이혼은 프로그램 저주 때문에?…출연자 11쌍이 결별한 '자기야'
이세창 이혼은 프로그램 저주 때문에?…출연자 11쌍이 결별한 '자기야'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7.2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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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배우 이세창이 재혼한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 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대중은 전 부인인 배우 김지연의 근황도 궁금해 하고 있다.

이세창과 김지연은 2003년 결혼해 2013년 이혼했으며, 2017년 이세창의 재혼 당시 김지연은 "축하한다고 잘 살라고 했다"고 말하면서 일반인과의 열애 사실도 알렸다.

두 사람은 2009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가정에 소홀한 남편"과 "과소비 하는 부인"이라고 각각 폭로하며 대립하다가 양원경 부부에 이어 '자기야' 출연자의 두번째 이혼 부부가 되고 말았다.

이후 '자기야' 출연진 중에는 이선정 부부, 배동성 부부, 김혜영 부부, 故 김지훈 부부, 이유진 부부, 이지현 부부, 이재은 부부, 윤기원 부부, 김동성 부부가 이혼했다. 총 11쌍이 연달아 헤어지면서 '자기야' 저주설이 나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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