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도내 중소기업 16개사를 ‘스타기업’으로 지정했다.
전북도는 24일 관련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갖고 축하했다. 올해로 2회째인 이 사업은 지역산업 허리 역할을 할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억에서 400억 원인 중소기업 중 성장 잠재력이 높고 지역사회 공헌도 우수한 기업을 지정하게 된다.
스타기업으로 지정되면 애로기술 지원, 수출시장 개척 지원, 신제품 상용화 연구개발 지원 등 2년간 다양한 경쟁력 강화사업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스타기업은 △동양정공(최종진·이하 대표) △올릭스(안종욱) △고려자연식품(김정숙) △태광메텍(홍의범) △태송(마영모) △디유이엔지(정영훈) △코스모이엔지(강규선) △미래브이씨(김연민) △두성에스비텍(김연승) △세원하드페이싱(곽찬원) △금강이엔지(이종조) △골든리버(김용대) △한국그린에너지(신동찬) △휴먼컴퍼지트(양승운) △세이브에너지(이영관) △홈에디션명진(허경).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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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16개사 스타기업 지정
2년간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