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 열세 번째 종이 울리면, 마법 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땡땡! 열세 번째 종이 울리면, 마법 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7.25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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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파 피어스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저자 필리파 피어스, 출판사 길벗어린이)’ 는 여름방학 동안 이모네 집에서 머무르게 된 톰에게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다. 
홍역에 걸린 동생 피터를 피해 톰은 한동안 이모네 집에서 지내게 된다. 하지만 이모네 집에는 함께 놀 친구도, 마당도 없고 심지어 톰이 지내게 될 방 창문에는 묵직한 창살까지 달려있지 원가. 

“여긴 정말 최악이야. 시간이 너무 천천히 흘러 괴롭다니까!” 톰은 피터에게 편지를 쓰며 시간을 견딘다. 그러던 어느 날 밤, 1층에 있는 괘종시계가 종을 열세 번 울리는 이상한 사건이 벌어진다. 문이 열리자, 눈앞에 아주 광활하고 아름다운 정원이 나타났다. 톰은 그곳에서 작은 소녀 해티를 만나고 정원과 시간의 비밀을 알아가게 된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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