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전북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7.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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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는 25일 교육부의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은 전북대를 비롯한 권역별 12개 대학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통해 실무에 적합한 우수인재를 양성해 취업률을 높이고, 지역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대는 이번 선정에서 12개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국고 지원금을 확보해 앞으로의 활발한 사업이 기대된다.
전북대는 5년 간 정부 지원과 지자체 및 대학별 대응금 등을 포함해 매년 13억7,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생명과 연기금, 공간, 안전 분야의 우수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에는 선도대학인 전북대가 주축이 돼 원광대, 전주대, 우석대, 군산대 등 지역 내 대학과 전북도,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완주군 등 지자체 등이 협력한다.
또 농진청과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전북생물산업진흥원, 국가식품클러스터,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7개 공공기관 등도 참여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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