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근 본부장, 기업체 방문 지원 다짐

 

NH농협은행 전북본부 김장근 본부장은 25일 지역 유망 태양광업체를 방문하며 도내 태양광사업 발전을 위한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김 본부장은 이날 군산시 오식도동 소재의 써멀솔루션스 주식회사(대표 박상규)를 방문해 현장에서의 경영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현안 및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2014년 설립된 써멀솔루션스는 태양광 발전 및 부품 제조업체로 나날이 성장하는 태양광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지역 우수기업체이다.
농협은행은 최근 태양광관련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태양광대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북본부는 금년도에만 약 60억 원의 태양광대출을 지원했다. 
태양광대출은 농업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신청가능하며 해당 부동산 및 태양광발전시설(ESS포함)을 담보로 신용등급에 따라 담보인정비율 최대 70%, 최장 20년 할부상환이 가능하다.
김장근 본부장은 “최근 새만금을 비롯한 도내 태양광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져 가는 가운데 농협은행은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 여신지원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