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필링코리아 교류활성화-한국문화 홍보

전북대학교가 해외 자매결연 고교?대학생 초청 프로그램 ‘필링 코리아’를 진행한다.
29일 전북대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2002년부터 해외 자매결연학교 교류 활성화와 한국 문화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하계 프로에는 4개국 14개 대학과 고등학교에서 총 49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은 2주간의 체험기간 동안 한국어 수업과 한지공예, 도자기?풍물?태권도 체험 등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게 된다.
이동헌 국제협력본부장은 “외국인 학생들이 전북대 교환학생이나 학위과정 입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