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채리블리 인기, 서장훈 소환되며 강타-우주안 저격에 더욱 관심
오정연 채리블리 인기, 서장훈 소환되며 강타-우주안 저격에 더욱 관심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8.0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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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오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오정연이 강타와 우주안을 저격한 가운데 전남편인 서장훈 까지 소환되며 지난 4월 개업한 카페 '채리블리'도 관심을 받고 있다.

오정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스타들의 인증이 있는 '채리블리'는 최근 국제 바리스타 자격증을 획득한 오정연이 지난 4월 11일에 창업한 가페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아나운서로 데뷔해 동기로는 전현무와 이지애, 최송현 등이 있다. 

2009년 26살의 나이로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하고 2012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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