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리뷰]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정도면 싼타백종원 아닌가요?"
[네티즌 리뷰]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정도면 싼타백종원 아닌가요?"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8.08 0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어제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름특집에서는 백종원이 이대 백반집 사장에게 실망하는 모습과 포방터 시장 돈까스집을 응원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대 백반집에 급습했는데 방송 출연 이후 달라진 음식 맛과 영업 태도로 백종원에게 실망을 안기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백종원은 포방터 시장 돈까스집이 이전을 고민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듣고 돈까스 집으로 향했다. 돈까스집은 방송 이후 대기 손님들로 인해 소음이 발생한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 보답을 위해 유지하고 있다며 최악의 상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백종원은 월세를 보태주겠다고 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네티즌들은 "백종원님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저건 아니다....... 보는 내가 눈물나네 백종원님 응원합니다", "제발 이대백반집은 가지마세요 크게망해봐야 정신차립니다", "이정도면 싼타백종원 아닌가요? 아직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돈까스집은 어디다 차려도 손님 몰려올거다. 땅값도 싸고 사람들 안사는 한적한곳에 가서 혼자 장사해도됨", "백대표님 정말 존경합니다나였으면 사진 다내리고 마음대로 하라고 나와버렸을텐데저런 위생상태면 고발당해야함", "돈까스 사장은 시골의 첩첩산중에 해도 다찾아감. 빈 공터 크게 해놓고 장사 해도된다.", 등 백종원과 포방터 돈까스집을 응원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