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 디자인애로 해결위해 나선다
도내 중소기업 디자인애로 해결위해 나선다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8.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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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디자인센터, 디자인 멘토링 및 맞춤형 컨설팅 사업 공고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지난 9일 전라북도 디자인 역량강화사업의 디자인멘토링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참여기업의 접수를 받는다.
도내 중소기업의 디자인애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생산제품의 고도화 및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자 함이다.

‘디자인멘토링 및 맞춤형 컨설팅 사업 운영’은 디자인 개발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디자인 활용도 및 인식을 제고하고 컨설팅 및 디자인 멘토링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아이템 사업화 문제점을 인식하고 제품 고도화와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디자인 개발 방향 제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멘토링 20개사를 선정해 진행 후 결과평가를 통한 우수아이템 15건을 선정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서류는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E-mail(ksj2398@jbtp.or.kr)로만 접수 가능하고 서류평가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bt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신재 원장은 “도내 중소기업 디자인 멘토링 및 컨설팅을 통해 도내기업의 디자인 애로사항을 해결해 생산제품의 고도화와 마케팅 역량을 높여 기업의 매출증대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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