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전북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캠코 전북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8.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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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전한석)는 13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 ‘마을회관’에서 국유재산 이용 및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국유재산에 관심이 있으나 캠코 방문이 어려웠던 원거리지역 주민들을 위해 캠코가 직접 찾아가 △국유재산의 관리체계 △국유재산 대부 및 매수절차 △국유재산 활용방안 안내 및 주민 관심사항 등 국유재산과 관련된 유익하고 상세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가 끝나고 현장에서는 국유재산을 사용하고 있는 주민들로부터 대부 및 매수 신청을 접수해 캠코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국유재산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에게 상담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국유재산을 이용하기 위한 절차 등의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됐다.
전한석 캠코 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국유재산 설명회가 원거리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캠코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유재산 이용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국유 일반재산 관리·처분의 기본원칙인 “취득과 처분의 균형”을 유지하고 장래 국유재산 개발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토지수용 등 법규에 의한 매각 외 일반을 대상으로 하는 매각을 최소화하고 있다.
국민들의 국유재산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국유재산 상담 통합콜센터(T.1899-0096)’를 운영 중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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