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19일20시01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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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 8천억원 규모 중소기업 추석 명절 특별자금 지원







 



NH농협은행 전북본부(김장근 본부장)는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의 유동성 부족 문제해결을 위해 8000억 원 규모의 추석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명절자금 지원기간은 9월 27일까지이며,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규자금 3000억원, 기한연장 5000억 원씩 총 8000억 원 한도로 지원한다.



자금 용도는 운전자금대출과 시설자금대출 모두를 포함하며,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석 명절자금 특별우대금리 0.1%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대출상품에 따라 최고 1.5%의 우대금리를 제공키로 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 김장근 본부장은“금차 추석 명절자금 특별지원을 통해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에게 적기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및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