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세븐일레븐에‘고창 트럼프한우’
전국 세븐일레븐에‘고창 트럼프한우’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8.13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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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올 추석 선물판매전에서 고창한우를 전면에 내세운 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세븐일레븐측이 고창·부안축협과 손잡고 ‘2019추석선물특집전’에 고창한우를 소개했다. 9,700여개의 자사 편의점과 인터넷, SNS유통망에 배포될 공식 카탈로그에는 고창한우가 첫 장에 소개된다. 아울러 ‘유네스코고창생물권보전지역’ 상징마크 및‘미국 트럼프 대통령 방한시 청와대 만찬’에 올랐다는 내용까지 포함됐다.

세븐일레븐측은 “위생적인 축사관리, 미생물 사업을 통한 악취제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과 지역 한우농가들은 이번 세븐일레븐의 판촉전을 크게 반기고 있으며 전국 편의점을 통해 소중한 분에게 전하는 고급선물은 ‘고창한우’라는 이미지를 각인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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