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경찰발전위, 청소년의 희망 응원
고창서·경찰발전위, 청소년의 희망 응원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8.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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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는 아동보호시설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지난 12일 학생들과 함께 완주군 구이면에 있는 청정청소년수련원에서 1박2일 체험 캠프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군과 경찰발전위원회가 후원한 가운데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는 주제로 고창서 여청계, 경찰발전위원회, 요엘원생(45명), 지도교사 등 총 61명이 참여했다.

참가한 학생은 “무더위 속에 친구들과 같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앞으로 학업에 더 열심히 정진하여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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