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리뷰] 한지민 "편지낭독.보다가 펑펑 울었네"
[네티즌 리뷰] 한지민 "편지낭독.보다가 펑펑 울었네"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8.14 14: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YTN 방송 캡처
사진= YTN 방송 캡처

 

오늘(14일) 배우 한지민이 '위안부였던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게'라는 제목의 편지를 낭독했다.

1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한지민은 위안부 기림의 날을 맞아 유족의 편지를 대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지민씨의 진심이 담긴 낭독 정말 눈물나네요,위안부 할머님들 힘내세요.할머님들의 못다한 소망 꼭 이루어내길 바랍니다.", 한지민씨 이렇게 마음이 곱다니 저도 지민씨와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마음도예쁘고 생각도 바르고 항상 응원할께요..!", "한지민님의 편지낭독.보다가 펑펑 울었네ㅠㅡㅠ", "생각이 곧고 배울게 참 많은 사람 한지민 항상 응원함", 한지민 예쁜건 알았는데 낭독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눈물나네요 한지민씨가 읽어주셔서 사람들 마음에 더 닿을것같습니다" 등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