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웨어 1945에 쏠리는 시선…"요가복? 데상트 가고 토종 브랜드 온다"
뮬라웨어 1945에 쏠리는 시선…"요가복? 데상트 가고 토종 브랜드 온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8.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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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뮬라웨어 이벤트 페이지
사진 = 뮬라웨어 이벤트 페이지

국내 요가복 수요가 토종 브랜드에 쏠리고 있다.

한국에서 요가복은 룰루레몬, HPE, 아보카도 등 해외파 전문 요가복과 아디다스, 데상트 등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요가복 시장에서는 안다르, 젝시믹스, 뮬라웨어, STL, 트루폭시 등 토종 브랜드가 점점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국내 최장수 요가복 브랜드인 뮬라웨어는 2011년 런칭한 이래 연 300억원의 매출을 유지 중이다.

특히 뮬라웨어는 14일 오후 2시부터 15일 24시까지 선착순 1945명에게 뮬라웨어 골드라벨 시리즈, 하이템포 레깅스를 특가에 판매하는 '1945 광복절 특싸' 이벤트를 진행해 주목 받았다.

한편 1935년 일본에서 설립된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는 일본 경제보복에 대한 불매대상이다. 데상트코리아 브랜드인 데상트, 르꼬끄, 먼싱웨어, 엄브로 등이 전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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