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허재 "학생 때부터 농구 스타였다"
박중훈, 허재 "학생 때부터 농구 스타였다"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8.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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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라디오스타 캡처

 

지난 1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박중훈과 허재가 출연해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의 깊은 우정을 자랑했다.

박중훈은 "허재가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서열이 교장 다음 NO.2 였다"며 "이미 학생 때부터 농구 스타였다"고 밝혔다.

박중훈은 "허재와 25년 전쯤에 술을 아침까지 마신 적이 있었다. 술을 마시고 거의 실려서 집에 들어가서 TV를 켰더니 농구대잔치가 열렸다. 허재가 농구대잔치에서 40득점을 하고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허재와 선동열의 일화를 공개했는데 "둘 다 다음날 게임이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 아침까지 술을 마셨다고 하더라. 허재는 40득점하고, 동렬이 형은 완봉승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박중훈과 허재가 안재욱의 '우정'을 불렀다. 그러나 허재의 열정 넘치는 독주가 이어지자 MC들은 비난했고, 안영미는 "진짜 친한 사이에 할 수 있는 모습"이라며 둘의 우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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