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리뷰] 전지적 참견시점 "보고 있나 장성규 응원합니다"
[네티즌 리뷰] 전지적 참견시점 "보고 있나 장성규 응원합니다"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8.18 0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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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참견시점 캡처
사진= 전지적참견시점 캡처

 

어제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장성규와 매니저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이날 장성규는 실제 친구 사이인 5년지기 매니저를 공개 했는데 과거 방송 진행 일을 했던 매니저 김용운은 훈훈한 외모와 아나운서 같은 말투에 MC들도 실제 아나운서 같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습관적으로 "생유"를 말하며 매니저는 "친구랑 같이 있고 싶어서 매니저도 하게 됐지만, 성규는 막상 매니저로서 기본적으로 해줘야 하는 일들을 시키는 걸 미안하게 느끼는 거 같다"며 "난 아무렇지 않고 기본 업무인데 그걸 시키면서 미안하다고 하면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서로 배려하는 장성규와 매니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 들은 "장성규님 보려고 기다렸다가 봤는데 하..... 이번편 너무 짧게 나와서 mbc가 너무 미웠다", "장성규 웃기다 ㅋㅋ재밌", "장성규..신인시절부터 계속 응원하고있어요.아형에 다른분 나와서 서운했어요.", "장성규씨 재밌어요.. 방송에 자주 나와주세요. 화이팅!", "이거 보고있나 장성규? ㅋㅋㅋㅋ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장성규볼라고 전참시봣다", "밑도끝도없는 드립칠때 어이없어서 넘웃김ㅋㅋ", "장성규님 좋아요ㅋㅋ 유쾌하면서도, 열심히하는 모습이 항상 진실되게 느껴짐ㅋ 앞으로도 화이팅^^" 등의 응원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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