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3.1운동 100주년기념관 공연
군산 3.1운동 100주년기념관 공연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8.18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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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3.1운동 100주년기념관이 특별한 공연을 갖고 감동의 향연을 자아냈다. 군산시 박물관관리과 일상예술 ‘띄움’은 16일, 군산3.1운동100주년기념관 광장에서 "2019 해질 무렵 군산, 그녀를 그리다’ 주제 공연을 열고 일상의 특별함을 선사했다.
3.5만세 운동의 발상지인 구암역사공원에 조성된 3.1운동기념관은 시민 뿐만아니라 관광객들에서도 해 질 무렵 금강의 노을이 아름답게 지기로 유명한 곳이다.

이번 공연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은 창작무용 공연으로 22명의 무용수들이 산책,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아직 도착하지 못했다 등의 6가지 주제를 춤으로 ‘띄움’이 기획했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과 춤, 드러머의 연주, 시낭송까지 함께 어우러져 찾아오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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